CARE

관리 방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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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장은 거의 두 가지에서 시작됩니다

습기와 귀지입니다. 관리란 결국 이 둘을 매일 걷어내는 일입니다.

습기

0.5μL

이만큼만 들어가도 출력이 30 dB 낮아집니다

물 한 방울의 100분의 1입니다

귀지

60%

고장 난 리시버의 60% 이상이 막혀 있었습니다

리시버는 소리를 귀로 내보내는 부품입니다

매일 할 일은 두 가지뿐입니다

나머지는 주기만 지키면 됩니다.

천과 솔
천과 솔
겉면 닦기
겉면 닦기
필터와 구멍
필터와 구멍
상태 확인
상태 확인

매일

  • 닦습니다. 빼고 나면 마른 천으로 겉면을 훑어 줍니다
  • 말립니다. 잘 때 건조함에 넣고 배터리식은 전지문을 엽니다

매주

  • 귀지 필터와 소리 구멍을 살피고 귀꽂이는 분리해 닦습니다

정기 점검

  • 속까지 청소하고 소리를 다시 맞춰 드립니다. 구입 고객은 무료입니다

좋게 하려다 망가뜨리는 것들

✕물에 담그거나 세제로 씻기

겉이 말라도 안에 남은 물기가 회로를 상하게 합니다.

✕알코올이나 용제로 닦기

표면 코팅이 벗겨져 오히려 습기가 잘 스며듭니다.

✕드라이어나 전자레인지로 말리기

열은 습기보다 빠르게 부품을 망가뜨립니다.

✕직접 분해해서 열기

맞물린 방수 구조가 풀리고 보증 대상에서도 벗어납니다.

소리가 작아졌다면 고장이 아닐 수 있습니다

막힘과 습기는 점검에서 바로 확인됩니다.
수리로 넘어가기 전에 점검부터 받아 보세요.